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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치

https://doi.org/10.8888/EPOPS201711301FM CITATION

[과명]잉어 과 [종명]Erythroculter erythropterus (BASILEWSKY, 1855) [영명]skygager [전장]20∼30 ㎝ [특징]몸은 옆으로 납작하고 길며 등쪽의 외곽선은 거의 직선에 가깝다. 머리는 작은 편이고 그 등쪽은 약간 안으로 굽었다. 하악이 발달하여 전상방으로 돌출되어 구각이 거의 수직이다. 비늘은 둥글고 얇으며 측선은 완전하며 그 앞부분은 배쪽에서 활처럼 아래쪽으로 굽어있으나, 후반부는 거의 직선이다. 가슴지느러미와 배지느러미 기부 사이에는 날카로운 비늘이 있으나 용골상의 융기연이 없다. 몸은 은백색으로 등쪽은 청갈색이다. 포르말린에 고정된 표본은 옆면에 검은 색의 줄무늬가 보인다. 모든 지느러미는 반문이 없고 무색이다. [생태]유속이 완만하고 수량이 풍부한 큰 강 하류에 서식하며, 갑각류, 수서곤충 및 치어를 잡아먹고 산다. 산란기는 5∼7월로 알은 수초에 붙인다. [분포]우리 나라의 임진강, 한강, 금강, 압록강과 대동강 등에 분포한다. 국외에서는 중국의 화북지방, 흑룡강 수계 및 대만에도 서식한다. * 수 계 : 임진강, 한강, 금강, 북한지역의 압록강, 대동강 * 지 역 : 파주, 양평, 여주, 강경


게톱치

https://doi.org/10.8888/EPOPS201711301Y0 CITATION

[과명]잉어 과 [종명]Coreius heterodon (BLEEKER, 1864) [전장]25 ㎝ [특징] 몸은 길지만 앞쪽은 비교적 퉁퉁하고 뒤쪽은 납작하다. 머리는 아주 작고 납작하다. 작은 눈은 머리 위쪽 앞부분에 있고, 비공은 커서 문단과 눈의 뒤쪽 가장자리의 중간에 있다. 수염은 아주 길어서 전새개골에 도달하거나 그보다 더 지나간다. 양안간격의 중앙부는 볼록하다. 배지느러미의 기점은 등지느러미 기점의 바로 아래에 있다. 머리는 두꺼운 피부로 덮여있고, 복부와 가슴부에는 비늘로 덮여있다. 측선은 직선으로 이어지고 완전하다. 고정된 표본의 경우, 등쪽은 회색이고 배쪽은 담황색에 은빛을 띤다. 뚜렷한 반점이나 반문은 없다. [생태]비교적 큰 강에 서식한다. 생태나 생활사에 대해서는 잘 알려지지 않았다. [분포]우리 나라에서는 인천부근에서 1905년 Jordan and Starks에 의하여 2마리가 채집된 이후에는 출현보고가 아직까지 없다. 국외에서는 중국의 북부 황하나 양자강 수계에 분포한다. * 지 역 : 한국의 인천 부근


갈겨니

https://doi.org/10.8888/EPOPS201711301JR CITATION

[과명]잉어 과 [종명]Zacco temmincki (TEMMINCK and SCHLEGEL, 1846) [영명]dark chub [방언]불지네 [전장]10∼20 ㎝ [특징]머리는 비교적 큰 편이고 눈도 크다. 주둥이는 짧고 끝은 다소 뭉툭하다. 상악의 후단에 있는 구각부는 안와 전연의 아래에 이른다. 입수염은 없다. 뒷지느러미는 가운데 기조가 다른 기조보다 길다. 등쪽의 체색은 녹갈색이며, 배쪽은 은백색, 체측 하단부는 황색이다. 체측 상단부는 연한 녹갈색이다. 등지느러미 기점 아래의 체측 중앙에서부터 미병부까지에는 청색이나 담흑색의 폭이 넓은 띠가 있다. 산란기가 되면 수컷은 온몸에 황색을 띠며, , 복면의 중앙과 뒷지느러미 기부의 체측 그리고 등지느러미 아래의 옆면은 보라색이나 홍적색을 띤다. "피라미"와 혼동하는 경우가 많으나, 갈겨니는 눈이 크고 체측에 세로로 뻗는 줄무늬가 있지만 피라미는 눈이 작고 가로로 뻗은 여러 개의 띠가 있어 쉽게 구분된다. [생태]하천 중·상류의 물 흐름이 비교적 완만한 곳에 서식하며 상류 계곡까지도 올라가면서 주로 수서곤충을 먹고 산다. 산란기는 5∼8월이다. [분포]우리 나라에서는 영동지역 북부를 제외한 전 하천에 분포하며, 도서지역의 담수역에도 출현한다. 국외에서는 중국과 일본에 분포한다. * 수 계 : 한강, 금강, 낙동강, 섬진강, 영산강, 만경강, 탐진강 * 지 역 : 여주, 인제, 정선, 평창, 양평, 강경, 공주, 진안, 밀양, 영주, 진주, 산청, 봉화, 울산, 순천, 남원 승주, 장성, 완주, 강진, 벽동, 개천, 자성, 회양, 원통, 영덕, 울진, 경주


각시붕어

https://doi.org/10.8888/EPOPS2017113013/ CITATION

[과명]잉어 과 [종명]Rhodeus uyekii (MORI, 1935) [영명]Korean rose bitterling [방언]남방돌납지리 [전장]4∼5 ㎝ [특징]몸은 옆으로 납작하나 체고가 그다지 높지 않아서 체형은 긴 난원형이다. 입은 주둥이 앞쪽 아래에 있고 하악은 상악보다 약간 짧다. 수염은 없다. 눈은 비교적 크고 머리의 옆면 중앙보다 약간 위쪽에 있다. 측선은 불완전해서 3∼4 번째 비늘까지 개공되었고 종렬비늘수는 32∼34 개이다. 등지느러미와 뒷지느러미 가장자리의 뒤쪽은 약간 둥글게 되었고, 꼬리지느러미의 후연 중앙은 안쪽으로 깊이 파여 있다. 성숙한 수컷의 주둥이 앞 양쪽에 추성이 밀집된 추성반이 발달한다. 산란기가 되면 암컷은 항문의 뒤쪽에 회갈색의 긴 산란관이 나온다. 살아 있을 때, 몸의 등쪽은 청갈색을 띠고, 복부는 담황색 혹은 회색을 띤다. 아가미 구멍 뒤의 위쪽에는 동공크기의 암청색 점이 있고, 등지느러미 기점의 바로 아래 중앙에서 꼬리지느러미 기부까지 암청색의 줄이 뚜렷하게 이어진다. 산란기의 수컷은 주둥이 아랫부분과 뒷지느러미, 배지느러미, 꼬리지느러미의 위와 아래쪽에 황색이 더욱 진해지고, 등지느러미 가장자리와 꼬리지느러미의 중앙부, 그리고 뒷지느러미의 가장자리에는 선홍색의 띠가 선명해진다. [생태]유속이 완만하며 수초가 비교적 많이 있는 얕은 하천이나 저수지에 산다. 산란기는 5∼6 월로 서식처의 바닥에 사는 조개의 새강에 산란한다. [분포]리 나라 서해안과 남해안으로 흐르는 각 하천에 분포하는 한국 고유종이다 * 수 계 : 북한강,남한강,한강,안성천,삽교천,금강,만경강,돈진강,백천,영산강,탐진강,보성강,섬진강,남강,낙동강,밀양강 * 지 역 : 밀양,김해,진주,순천,승주,구례,하동,진안,임실,장성,광주,고창,전주,강경,대천,삽교,온양,원주


가시납지리

https://doi.org/10.8888/EPOPS2017113019L CITATION

[과명]잉어 과 [종명]Acanthorhodeus gracilis (REGAN, 1890) [영명]Korean spined bitterling [방언]가시납저리 [전장]10 ㎝ [특징]몸은 측편되고 체고는 그다지 높지 않아 타원형으로 보인다. 머리는 작고 입은 주둥이의 아래쪽에 있고, 상악은 하악보다 약간 앞에 나와 있으며 입수염은 없다. 등지느러미 기조사이의 기조막에는 작은 흑점이 밀집된 2 열의 폭 넓은 암대가 있다. 수컷은 등지느러미 뒤쪽 가장자리는 밖으로 약간 볼록하게 되었고 상악과 외비공의 앞쪽에는 2 개의 추성판이 있다. 몸 전체가 금속성 광택을 보이며 등쪽은 약간 청록색을 띠지만 배쪽은 점점 옅어지면서 앞쪽은 옅은 보라빛을 띠고 꼬리자루의 아래쪽은 청색을 보인다. 등지느러미 기점의 아래의 뒤쪽부터 미병부까지 흑갈색의 가느다란 선이 있다. 각 지느러미는 밝은 보라색을 띤다. 암컷의 산란관은 회색을 띤다. 산란기의 수컷 혼인색은 복부에 검은 색소포가 밀집되어 있고, 배지느러미와 뒷지느러미 가장자리에는 현저한 백색띠가 있다. [생태]중·하류의 물 흐름이 느리고 탁하며 바닥에 진흙이 있는 곳에 산다. 생활사나 습성은 잘 알려지지 않았다. [분포]우리 나라 서해 연안과 남해 연안으로 흐르는 여러 하천에 분포하는 한국특산종이다. * 수 계 : 북한강,남한강,한강,안성천,삽교천,금강,만경강,동진강,영산강,탐진강,보성강,섬진강,남강,밀양강,임진강,한탄강,대동강,낙동강,태화강 * 지 역 : 평양,강경,승주,안동,청평,여주,삽교,증평,강계,완주,고창,장성,진안,순천,진주,부곡,창녕,대구,울산


가는돌고기

https://doi.org/10.8888/EPOPS201711281IL CITATION

[과명]잉어과 [영명]Slender shinner [전장]8~10 ㎝ [특징]몸은 아주 가늘고 길며, 주둥이는 끝이 뾰족하다. 입은 작고 주둥이 밑에 있으며 입수염은 아주 짧다. 눈은 비교적 크며, 머리 옆면 중앙에 있다. 위쪽에 치우쳐 있으며, 상악은 돌고기처럼 양측이 비대하지 않다. 측선은 완전하고 직선으로 달린다. 몸의 등쪽은 진한 갈색이고, 배쪽은 옅은 회색이다. 몸의 옆면 중앙에는 주둥이 끝에서부터 꼬리지느러미 기부까지 이어지는 흑갈색의 폭 넓은 줄무늬가 있다. 등지느러미 기조의 상단 부근에는 흑갈색의 작은 줄무늬가 있다. [생태]하천 상류 맑은 물의 자갈이 있는 여울부의 바닥에 산다. 먹이와 산란습성 등에 대하여서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분포]우리 나라 고유종으로 한강과 임진강 중상류의 지류에 분포한다. * 수 계 : 한강,남한강,북한강,임진강 * 지 역 : 횡성,홍천,인제,영월,평창,명주,황산,가평


됭경모치

https://doi.org/10.8888/EPOPS2017112817N CITATION

[과명]잉어과 [특징]몸은 가늘고 길며 전단부는 옆으로 약간 납작하나 후반부는 더욱 납작하다. 체고는 비교적 낮고, 입은 활 모양으로 주둥이 밑에 있고, 윗입술의 피질 소돌기는 1 열로 배열되거나 축소되어 있으며 수염은 안경의 2/3 정도이다. 아랫입술 중앙의 봉합부는 거꾸로 된 심장형이거나 쌍을 이룬 난형의 구엽이 있다. 눈은 크고 머리 옆면의 거의 중앙 위쪽에 있다. 측선은 완전하며 전반부는 배쪽으로 약간 굽어졌으나, 후반부는 거의 직선이다. 가슴지느러미 기부의 복부에는 비늘이 없다. 등쪽은 담갈색이며, 배쪽은 은백색이다. 등쪽에 있는 각 비늘의 가장자리는 흑색소포가 침착되어 마름모형 무늬를 띠며, 체측 중앙에는 불분명한 긴 줄무늬가 있고 그 위에 겹쳐서 7∼11 개 정도의 갈색 반점이 나타난다. 각 지느러미에는 반문이 없고 투명하다. [생태]하천 중·하류의 모래바닥에서 살면서, 이곳에서 미세한 부착조류와 수서곤충을 먹고 산다. [분포]낙동강, 금강 및 한강 등에서 분포하는 한국 고유종이다. * 수 계 : 대동강,임진강,한탄강,한강,북한강,남한강,낙동강,밀양강,남강,금강 * 지 역 : 평양,문산,양평,여주,청평,대구,안동,상주,밀양,진해,산청,웅포,공주,김해,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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