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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무지

https://doi.org/10.8888/EPOPS201712031JE CITATION

[과명]잉어 과 [종명]Pseudogobio esocinus (TEMMINCK and SCHLEGEL, 1846) [영명]goby minnow [방언]모래무지 [전장]12∼25 ㎝ [특징]몸은 길고 원통형이며 뒤쪽으로 갈수록 점차 가늘어진다. 머리는 길고 뾰족하며 주둥이는 길고 그 밑에 입이 있다. 입은 작고 말굽모양이고 입술은 윗입술과 아랫입술의 기부에 피질 소돌기로 덮여있다. 그 가장자리에 있는 1쌍의 수염은 그 길이가 눈의 직경과 거의 같다. 눈은 비교적 작으며 머리 중앙보다 뒤쪽에 있다. 몸 옆면의 중앙에는 안와 크기의 6∼7개의 검은 반점이 거의 같은 간격으로 배열되어 있고, 그 반점 사이에는 그 보다는 훨씬 작은 흑점이 산재되어 있다. 뒷지느러미를 제외한 지느러미에는 작은 흑점들이 있다. [생태]물이 맑고 모래가 깔린 바닥에 살거나 모래 속에 파고드는 습성을 가지고 있다. 수서곤충과 소형동물을 모래와 같이 섭식한 후, 모래는 새개밖으로 뿜어내고 먹이는 삼킨다. 산란기는 5∼6월이다. [분포]우리 나라에서는 서해와 남해연안으로 흐르는 하천 등에 널리 서식하며 국외로는 중국과 일본에 분포한다. * 수 계 : 한강, 낙동강, 섬진강, 영산강, 만경강, 금강, 삼척 오십천 * 지 역 : 청평, 양평, 평창, 원주, 안동, 봉화, 상주, 김천, 진주, 부곡,밀양, 광양, 임실, 장성, 전주, 완주, 무주, 장수, 삼척, 고창, 양산, 거제, 예산, 유진, 삭주, 평양, 개천


떡붕어

https://doi.org/10.8888/EPOPS201712031YI CITATION

[과명]잉어 과 [종명]Carassius cuvieri (TEMMINCK and SCHLEGEL) [영명]crucian carp [전장]40 ㎝ [특징]외형은 붕어와 비슷하나 체고가 현저히 높고, 머리의 앞쪽은 약간 돌출되고 납작하다. 등지느러미 연조수 17∼18개, 뒷지느러미 연조수 5개, 측선 비늘수 30∼31개, 새파수 84∼114개이다. 입은 주둥이 끝에서 위쪽으로 향해 있으며 입술은 얇고 수염은 없다. 측선은 완전하며 새개상단의 후연에서부터 꼬리지느러미 기부 앞쪽까지 연결되어 있다. 새파의 모양은 가늘고 길며 그 수가 많다. 체고는 등지느러미 기점 부근에서 가장 높다. 살아 있을 때, 몸의 등쪽은 회색 혹은 약간 푸른빛을 띤 회색이지만 배쪽은 은백색이다. 등지느러미나 꼬리지느러미는 회색이지만 그 외의 지느러미는 백색이다. [생태]떡붕어는 저수지나 흐름이 완만한 하천의 하류부의 약간 깊은 곳의 중층이나 때로는 표층의 가까이에 떼지어 다니는 경우도 있다. 부화한 어린 새끼는 처음에 동물성 플랑크톤을 먹고 후에 부착조류를 먹지만 성어는 주로 식물성 플랑크톤인 녹조류와 규조류를 섭식하지만, 때로는 식물체의 조직도 소화관 내용물에서 나타난다. 본 종은 붕어의 산란성기인 5∼6월과 거의 비슷하거나 이보다는 약간 빠르게 산란이 시작된다고 본다. 떡붕어는 전장 30cm의 암컷 개체에서 76,271개의 알이, 그리고 전장 38cm의 암컷 개체에서는 149,396개의 포란수를 가지고 있고 알의 직경도 붕어에 비하여 작아서 1.31∼1.41mm이었다. 본 종은 붕어보다 성장이 빨라서 만 1년에 10cm, 2년이면 15∼17cm, 3년이 되면 25cm로 자라고 5∼6년이 지나면 40cm를 넘는다. [분포]일본 비와호(Biwa Lake)가 원산이나 일본 전역에 이식되었고, 국내에서도 이식 정착되어 저수지와 대형 댐의 여러 곳에서 우점적으로 분포한다. * 지 역 : 전국하천


떡납줄갱이

https://doi.org/10.8888/EPOPS201712031LD CITATION

[과명]잉어 과 [종명]Rhodeus notatus (NICHOLS, 1929) [영명] [방언]돌납저리 [전장]5 ㎝ [특징]몸은 길며 측편되어 있으며 체고 역시 낮다. 측선은 불완전해서 처음 4번째 비늘까지만 개공되었다. 몸의 중앙부에는 아가미뚜껑 바로 뒷부분과 등지느러미 기점 바로 아래의 중간지점으로부터 미병부의 후단까지 이어지는 흑갈색 혹은 청흑색 종대가 있다. 새공의 위쪽 후단에는 뚜렷하지 않는 작은 암점이 있다. 등지느러미의 앞쪽 기조부에는 흑갈색의 뚜렷한 반점이 한 개 있다. 산란기 수컷은 주둥이 밑부분, 동공의 위쪽, 등지느러미 및 뒷지느러미의 가장자리는 주홍색을 띤다. 그리고 복부는 검은색이 현저해지고 꼬리지느러미 기부 중앙도 검은색을 띤다. [생태]흐름이 완만한 하천이나 수초가 많은 바닥 가까이에서 3월 중순과 4월 중순에 우점하여 출현한다. 잡식성으로 부착조류나 플랑크톤을 먹는다. 산란기는 4∼7월이다. 산란기에 암컷은 긴 산란관에서 알을 내어 담수산 이매패 몸 속에 넣은 후, 새강에서 수정, 발생된다. [분포]우리 나라의 서해와 남해로 흐르는 각 하천과 그 주변의 저수지에 분포하며 국외로는 중국에도 분포한다. * 수 계 : 만경강, 한강, 북한강, 남한강, 한탄강, 보성강, 금강, 영산강, 섬진강, 낙동강, 청천강, 대동강 * 지 역 : 나주, 순천, 승주, 광양, 무주, 전주, 완주, 진안, 임실, 남원, 인월, 강경, 온양, 증평, 원주, 양평, 여주, 진주, 밀양, 김해, 평안남도 대동강의 지류 성천, 청천강


두우쟁이

https://doi.org/10.8888/EPOPS201712031XF CITATION

[과명]잉어 과 [종명]Saurogobio dabryi (BLEEKER, 1871) [영명]chinese ligard gudeon [방언]생새미 [전장]20∼25 ㎝ [특징]몸은 가늘고 길며 거의 원통형에 가깝다. 머리는 약간 크고 낮다. 주둥이는 길며 그 앞끝은 둔하고 입은 주둥이 밑에 있으며 거의 수평이다. 입술은 위아래 모두 두껍고 피질 소돌기가 있다. 눈은 약간 크고, 머리의 옆면 중앙보다 약간 뒤쪽 위에 있다. 측선은 완전하고 등지느러미 기점 밑까지는 배쪽으로 약간 굽어졌지만 그 뒤로는 거의 직선이다. 등지느러미는 몸통의 앞쪽에 있다. 등쪽은 청갈색이고, 배쪽은 은백색이다. 몸 옆면의 중앙에는 어두운 종대가 있고, 그 위에 동공 크기의 10∼15개의 암점이 불규칙하게 배열되어 있다. 머리의 등쪽은 암갈색이고 아가미 뚜껑에는 삼각형 모양의 어두운 반점이 있다. 가슴지느러미, 배지느러미 및 뒷지느러미는 밝은 색이지만 등지느러미와 꼬리지느러미는 검은 색이다. [생태]큰 하천의 모래가 깔린 바닥 가까이에 살면서 주로 부착조류와 갑각류, 그리고 수서곤충을 먹고 산다. 산란기는 4월경으로 알은 수초에 붙인다. [분포]우리 나라에서는 임진강, 한강, 금강, 압록강 및 대동강에 분포하고 국외에서는 중국과 베트남 및 시베리아에 분포한다. * 수 계 : 임진강,한탄강,한강,금강,대동강,압록강 * 지 역 : 문산, 파주, 행주, 서울, 광나루, 청평, 부여, 용암포, 평양


두만강자그사니

https://doi.org/10.8888/EPOPS201712031ZE CITATION

[과명]잉어 과 [종명]Mesogobio tumensis (CHANG, 1979) [전장]3~17 ㎝ [특징]몸은 원통상으로 길고 뒤쪽은 가늘게 되었다. 머리는 비교적 작으며 원추형이고 끝은 뭉툭하다. 입은 주둥이 아래쪽에 있고 말굽형이다. 상하악의 입술에는 유두돌기가 있고 상악의 후단에 1 쌍의 수염이 있다. 눈은 작고 양안간격은 약간 오목하다. 비늘은 크고 가슴부에는 비늘이 없다. 측선은 완전하고 거의 직선이다. 등지느러미와 뒷지느러미의 후연은 오목하다. 등쪽은 황갈색으로 등쪽 중앙에서 꼬리지느러미 기부까지 6∼7 개의 흑색반점이 있다. 체측에는 9∼10 개의 흑색반점이 있으며 복부는 회백색이다. 새개에는 2개의 흑색 반점이 있다. 등지느러미와 꼬리지느러미에는 4∼6 개의 검고 작은 점의 줄무늬가 있다. 뒷지느러미와 배지느러미는 밝은 홍색을 띠고 가슴지느러미는 진한 검은빛을 띤다. [생태]자갈이 많이 깔려있는 맑은 물에 살며 산란기는 5∼6 월이다. 겨울에는 깊은 곳에 모여서 월동을 하고 봄이 되면 얕은 곳으로 와서 조류와 수서곤충을 먹는다. [분포]우리 나라의 두만강에 분포한다. * 수 계 : 두만강 * 지 역 : 회령,무산


동버들개

https://doi.org/10.8888/EPOPS201712031LS CITATION

[과명]잉어 과 [종명]Rhynchocypris percnurus (PALLAS, 1811) [방언]못버들치 [전장]6∼10 ㎝ [특징]몸은 약간 길고 옆으로 납작하다. 체고는 높고 머리는 납작하며 주둥이 끝은 둥글고 짧다. 큰 눈은 머리의 옆면에서 앞쪽에 치우쳐 있고, 양안간격은 넓다. 등지느러미는 짧고 약간 후방에 위치하며, 등지느러미 상후연은 둥글게 되어 있다. 꼬리지느러미 기부에 1개의 흑점이 있다. 꼬리지느러미 후연 중앙은 비교적 옅게 파였다. 황색바탕에 등쪽은 암갈색의 띠가 있고 배쪽은 밝은 색이다. 체측 중앙에는 윤곽이 불선명한 폭이 넓은 암갈색 종대가 있다. [생태]맑은 하천의 중·하류에 버들개와 혼서한다. 염분이 약간 혼합되어 있는 저수지에서도 서식하면서 작은 갑각류와 수서곤충류 등의 작은 동물을 섭식한다. 생활사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분포] 함경남북도의 하천에 서식하며 시베리아의 각 지방, 연해주 및 사할린에 분포한다. * 수 계 : 북대천, 성천강, 반포


돌상어

https://doi.org/10.8888/EPOPS201712031GG CITATION

[과명]잉어 과 [종명]Gobiobotia brevibarba (MORI, 1935) [전장]10~15 ㎝ [특징]몸은 약간 길고, 배는 편평하며 등쪽은 둥글다. 머리는 위아래로 납작하고, 주둥이는 돌출되어 뾰족하다. 입은 주둥이의 밑에 있고 입수염은 4쌍이나 꾸구리에 비하여 모두 짧다. 눈은 머리 옆면 중앙보다 약간 위에 있다. 측선은 완전하며 후반부는 직선이다. 살아 있을 때의 몸은 옅은 황색으로 등쪽에 폭이 넓은 암색의 반점이 불분명하게 나타난다. 가슴지느러미, 등지느러미 및 꼬리지느러미에는 꾸구리에서 볼 수 있는 반점은 없다. [생태]물이 깨끗하고 유속이 빠르며 수역의 바닥에 자갈이 깔린 곳에 서식하면서 주로 수서곤충을 먹고 산다. 자갈 바닥에 잘 숨고, 민첩해서 돌에서 돌로 자주 옮겨 간다. 산란기는 4∼5 월로 추정된다. [분포] 한강, 임진강, 금강에 서식하는 한국 고유종이다. * 수 계 : 한강,남한강,북한강,임진강,한탄강,금강 * 지 역 : 청평,가평,춘천,화천,양구,인제,양평,홍천,충주,영월,평창,회양,연천,철원,김화,대덕,신탄진,옥천,영동,금산,무주,진안


돌마자

https://doi.org/10.8888/EPOPS20171203165 CITATION

[과명]잉어 과 [종명]Microphysogobio yaluensis (MORI, 1928) [방언]압록돌붙이 [전장]5~10 ㎝ [특징]몸은 길고 위아래로 약간 납작하며 머리와 배는 편평한 편이다. 주둥이는 짧고, 입은 말굽 모양으로 주둥이 아래에 있으며, 윗입술에는 비교적 큰 피질돌기가 1 열로 되어 있다. 배의 복면에는 비늘이 없다 입 가장자리에는 안경보다 작은 1 쌍의 수염이 있다. 측선은 완전하고 그 전반부는 배쪽으로 약간 굽어 있으나 후반부는 거의 직선이다. 생식 시기에 성숙한 수컷은 주둥이 위쪽과 아래쪽 그리고 가슴지느러미 첫 번째 기조 주변에 추성이 밀집되어 나타난다. 머리와 몸의 등쪽은 옅은 청갈색이고, 배쪽은 은백색이다. 체측 상단부는 약간 지저분한 검은색 반점이 널려 있으며, 중앙에는 윤곽이 뚜렷하지 않은 검은색 종대가 있고 그 위쪽에는 8 개 정도의 검은색 반점이 종렬된다. 등지느러미와 꼬리지느러미에는 작은 흑점들이 배열되어 3∼4 개의 줄무늬를 이룬다. 산란기가 되면 수컷의 가슴지느러미와 몸 전체가 검은 색을 띤다. [생태]유속이 완만한 하천의 자갈이나 모랫바닥에 살며, 부착조류와 수서곤충을 주로 섭식한다. 산란기는 5∼7 월이다. [분포]한강, 금강, 만경강, 영산강, 탐진강, 섬진강, 낙동강, 압록강, 대동강에 분포한다. 한국 고유종이다. * 수 계 : 북한강,남한강,한강,안성천,삽교천,금강,만경강,동진강,탐진강,보성강,섬진강,남강,낙동강,밀양강,압록강,대동강,임진강,한탄강 * 지 역 : 청평,여주,양평,원주,온양,강경,금산,대천,완주,전주,순천,대구,김해,삼척,안동,회양,밀양,산청,무주,진안,임실,남원,보성,하동,벽동,평양


돌고기

https://doi.org/10.8888/EPOPS201712031YH CITATION

[과명]잉어 과 [종명]Pungtungia herzi (HERZENSTEIN, 1892) [영명]striped shinner [방언]돌고기 [전장]10∼15 ㎝ [특징]몸은 길고 전반부는 약간 납작한 원통형이며, 미병부는 납작하다. 머리는 종편되고, 주둥이 말단은 더욱 납작하다. 입은 작으며, 윗입술은 두껍고 그 양측 끝부분은 두꺼워져서 부풀은 모습을 띤다. 입가에는 1쌍의 수염이 있다. 측선은 완전하며 체측 중앙에 직선으로 이어진다. 몸 등쪽은 진한 갈색이고 배쪽은 밝은 황색을 띤다. 체측 중앙에는 주둥이 앞 끝부터 눈을 지나서 미병부까지 폭이 넓은 갈색 줄무늬가 뚜렷하다. 전장 10cm가 넘으면 암갈색 줄무늬는 분명하지 않다. 각 지느러미는 갈색 반점이 없다. [생태]유속이 완만한 맑은 물의 바닥에 자갈이 있는 곳에서 주로 생활한다. 어린 새끼는 수면 가까이에서 떼지어 유영생활을 하나 성장하면서 저층으로 내려간다. 부착조류와 수서곤충의 유충을 주로 먹는다. 산란기는 5∼6월로 수심 50∼60cm되는 바닥에 있는 큰 돌이나 바위틈에 산란한다. [분포]우리 나라의 함경북도의 동해유입 하천을 제외한 전국 하천과 북한 지역에 서식한다. 국외로는 중국북부와 일본 남부에도 분포한다. * 수 계 : 만경강, 한강, 북한강, 남한강, 한탄강, 보성강, 금강, 영산강, 섬진강, 낙동강, 형산강, 강릉남대천, 마읍천 * 지 역 : 청평, 가평, 춘천, 인제, 여주, 양평, 횡성, 원주, 정선, 평창, 승주, 순천, 구례, 진안 임실, 강진, 나주, 장성, 고창, 부안, 완주, 금산, 논산, 강경, 삼천, 영해, 영덕, 울산, 부산, 밀양, 부곡, 진주, 안동, 성천과 북한지역의 희양, 개천, 벽동, 강계, 후창, 평양, 신계


대황어

https://doi.org/10.8888/EPOPS201712031IN CITATION

[과명]잉어 과 [종명]Tribolodon brandti (DYBOWSKI, 1872) [영명]far eastern rundace [방언]강황어 [전장]35∼55 ㎝ [특징]몸은 황어와 비슷하지만 주둥이 끝이 뾰족하고 윗입술은 아랫입술을 덮고 있다. 측선은 완전하며 두부측선감각계 가운데 새개 하악관(POM)과 안하관 후부(POC)가 접속된다. 등쪽은 암청색 또는 황갈색이고, 배쪽은 은백색이다. 산란 시기에는 암수 모두 배쪽을 지나는 1열의 적황색 줄무늬가 있다. [생태]하천의 기수역과 연해의 비교적 얕은 곳에 살면서 물 속 중층이나 저층에 유영하면서 패류나 갯지렁이를 먹는다. 산란기는 4∼5월이다. [분포] 동해안의 축산천, 송천천, 추천천 및 광정천에 서식한다. 국외로는 일본, 오호츠크해의 서부, 사할린, 연해주 등지에도 분포한다. * 수 계 : 죽산천, 송천천, 추천천 과정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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