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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성소재를 활용한 아동화 디자인의 시도

https://doi.org/10.8888/EPOPS202004231RK CITATION

많은 현대인은 발의 변형을 경험하고 있고, 아이도 예외가 아니다. 하지만, 발의 변형에 대한 대책은 수술 이외에는 대부분 일시적인 방법이다. 발의 변형은 일단 진행되면 회복하기가 어려운 특징이 있기 때문에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한편, 많은 선행 연구에서는 발의 변형의 후천적인 원인으로써 발에 맞지 않은 사이즈의 신발에 의한 국부적인 압박을 주로 꼽았다. 때문에 본 연구에서는 성장기의 아동이 발의 변형이 오기 전에 착용하는 아동화의 개발을 목표로 했다. 발의 성장과 함께 신발의 사이즈가 변화하는 방법을 채용하여, 일정한 압력이 골고루 발 전체에 가해짐으로써 국부적 압박으로부터 회피하도록 하였다. 우선, 발의 역할과 신발의 조건 및 신발 사이즈의 의미에 대해서 탐색했다. 또한 발의 사이즈보다 작은 신발을 착용할 수 있는 방법 중에 소재의 면적을 넓히는 방법을 선정하여 해당 방법에 의해 발에 가해지는 압력을 분산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도록 신축성이 있는 소재를 사용하였다. 신축성 소재의 기존의 다양한 아동슈즈를 비교 분석 후, 기성품의 공통점인 착용방식이 쉽고 가벼운 아동화 개발을 목표로 했다. 특히, 본 연구에서는 어퍼 부터 아웃솔 까지 늘어나는 소재를 사용하고 소재의 신축성에 의해 효과적인 압력분산이 가능하도록 개발하였다. 보행실험을 통해서는 개발품은 발에 가해지는 압력을 분산시켜 발의 변형을 일으키는 원인인 Forefoot Walking을 방지하는 방법으로써 발의 변형에 대한 예방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아동화로 확인되었다. 개발품은 국부적인 압박이 없는 맨발 보행과 가장 유사한 보행이 가능한 아동화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양말의 착용 방식을 착안하여 양말과 같이 좌우 구별이 없이 착용이 가능하다는 점이 개발품의 큰 특징이다. 무엇보다 개발품은 아웃솔의 탈부착이 가능하기 때문에 아웃솔이 찢어지거나 마모가 되었을 경우, 교환 또는 컬러 체인지까지 가능한 디자인이라는 특징이 기존 제품과 차별화 된 점이다.









2019년 국가R&D 연구 성과 활용·확산 워크숍

https://doi.org/10.8888/EPOPS201906131YD CITATION

○ 행사 명 : 2019년 국가R&D 연구 성과 활용·확산 워크숍 ○ 개최 목적 - 국가R&D연구 성과(논문, 보고서) 활용․확산에 대한 공감대 형성 및 현장의견수렴을 통한 발전방향 논의 - 논문 원문 개방 및 보고서원문 활용․확산을 위하여 과제관리(전문)기관과 보고서원문 성과물 관리·유통 전담기관(KISTI)이 상호 협력 발전할 수 있는 전략 마련 - ICT 기반의 과학 연구 촉진과 국가 과학기술 혁신 지원을 위한 오픈 사이언스 문화 확산 및 국가 정책·전략·인프라 홍보 ○ 일 시 : 2019. 6. 20.(목) 14:00~18:00 ○ 장 소 :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 4층 컨퍼런스홀 ○ 주최/주관 :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 참 석 : 과제관리기관 및 주관연구기관 관계자(약2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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